입사 10개월 차 해우소

입사 10개월 차
첫 휴가이자 마지막 휴가일 수 도 있는
휴가 기간 동안 마음정리


챗바퀴

2018년의 설날 연휴가 지나가고 있다.

14일, 15일은 하루 종일 잠자고,
16일은 은지언니 만나고,
17일 오늘은 회사에 출근하고,
18일 내일은 마지막 휴일이다.

시간이 정말 빠르다...,

휴일에 밀린 일 다 하려고 했는데, 음...^^
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, 사실 글 쓰고 있는 지금도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다.

일요일 오전이 되면, 이런 생각이 들겠지...,
어제 좀 더 하고 잘걸~ 그럼 다 할 수 있었을텐데 하고 말이야.

오랜만이야 나의 공간

이제 설날입니니다.

입사 후 나름 쉴 틈 없이 달려왔습니다.

나를 돌아 볼 시간이 이렇게 내기 힘들고,
소중한 시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.

이번 설 논다는 생각보단,
나를 정리할 수 있는,
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,
그리고 업무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
여러 가지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.

사실 이제 좋은 사회복지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.

그러기 위해선 사회복지사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야겠지요...

사실 사회복지사가 뭘 하는 사람인지 학부생 때부터 지금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.

사회복지사는 뭐 하는 사람이예요?라는 질문을 받으면..., 사실 대답할 자신은 없습니다.

추상적으로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,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이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...

나만의 단어로 사회복지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
사실 일을 하면서 일을 쳐낸다라는 생각밖에 없습니다.

휴..., 사회복지사가 뭐죠?
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죠...?

그 답이 나와야 좋은 사회복지사라는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.

모르겠어요..., 일단! 나는 내가 현재 맡은 업무에 충실해야겠습니다.

그래야 합니다..., 안 그러면 내가 더 힘들어지니까요. 내 스스로에게...!

장애인식개선교육

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이 필요한 사회
다양성이 불가피한 사회
다름에 한 번 고개를 돌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

다양성은 상대적인 개념이기에,

비주류를 기다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조하고자 한다



주민조직가 입문과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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